• PEGTIME
  • 달걀 아침 일기
  • 섞어짜기 도움
  • 달팽이 마을
  • 이지윤은 ...와 사랑에 빠졌다.
  • (ᴗ˳ᴗ)…zzz
  • 신데렐라 언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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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TIME

패션 브랜드 mischief의 인터뷰 프로젝트인 'PEGTIME'을 알리는 웹 포스터이다.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눈알이 연속적으로 생겨나면서 인터뷰이 눈에 mischief의 인터뷰 영상 링크가 생성된다. 이는 'peg'의 사전적 의미인 '고정하다'를 '인터뷰어가 인터뷰이에게 눈을 고정한다'라는 프로젝트 맥락으로 재해석하여 시각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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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아침 일기

30일 동안 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이를 기록한 웹사이트이다. 프로젝트 조건인 '날마다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매일 아침 달걀을 먹는 행위에서 (언니의 도움을 받아)아이디어를 얻었다. 달걀을 깨는 행위에 집중했을 때, 동작은 매일 동일하지만, 깨진 조각들은 매번 다른 형태를 띤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조각 하나하나가 일종의 기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조각들을 조합해 그날 아침을 담은 그림일기를 웹사이트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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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어짜기 도움

서로 다른 언어권의 문자들을 조판하는 ‘섞어짜기’를 어려워하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영문과 국문 섞어짜기를 중심으로 ‘섞어짜기란’ 페이지에 섞어짜기 정의, 역사, 필요성 그리고 인디자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섞어짜는 방식을 한데 모아 정리했으며, 조화와 대비를 키워드로 섞어짠 예시를 보여준다. ‘섞어짜보기’ 페이지는 '섞어짜기'를 연습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국문, 영문, 숫자, 문장 부호별로 데스크톱에 내장된 폰트 파일을 불러와 자간, 행간 등을 조절하고 이를 설정값과 함께 이미지로 저장해서 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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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마을

『모든 것은 노래한다: 이야기하는 지도들』 책 속 ‘짖는 개’는 노스캐롤라이나 보일런하이츠 동네에서 개가 짖었던 곳을 표시한 지도이다. 이처럼 지도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일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상상의 이야기 지도를 제작했다. 평촌 중앙 공원에 살고 있을 달팽이의 일상을 상상하며, 비를 좋아하는 달팽이의 특징을 살려 비가 오면 광장에 나와 비를 즐기고 비가 그치면 나뭇잎이나 돌 밑으로 숨는 움직임을 표현했다.

× 이지윤은 ...와 사랑에 빠졌다.

이지윤은 ...와 사랑에 빠졌다.

내가 사랑에 빠진 핸드메이드 웹, 오므라이스, 인터뷰들을 모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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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ᴗ˳ᴗ)…zzz

(ᴗ˳ᴗ)…zzz

교양 수업에서 잘 때 꿨던 꿈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다. 다양한 꿈 이야기를 듣는 게 재미있어서 더 많은 꿈을 모으고 싶어 만들게 된 웹사이트이다.

※ 참고 ※
보통 글을 쓸 때는 인과관계를 따르며 맞춤법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말이 안 되는 이야기가 꿈에서는 말이 되는 것처럼 꿈을 적는 이곳에서는 엉뚱한 글도, 엉망인 맞춤법도 다 환영이다. 남기고 싶은 꿈을 적어 '꿈꾸기' 버튼을 누르면 '다른 꿈나라 구경하기'에 익명으로 글이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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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처럼

(html day 기념 지현 공동 작업)
빈티지 신발을 구경하면 내가 사고 싶은 신발은 내 발 사이즈보다 너무 크거나 작을 때가 많았다. 그때마다 신데렐라 언니가 유리구두를 어떻게든 신었던 것처럼 발을 늘리거나 줄이고 싶은 마음에 만든 웹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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